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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장갑 추천

by 오분대기 웬리팟 2020.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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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장갑 추천

그동안 나의 몸에 너무 소흘이 해왔었는데 이제는 좀 관리를 해야 겠다는 생각에 헬스장에 꾸준히 다니고 있다. 아무리 보험을 여러가지 들어놨다고는 하지만 그건 단지 금전적인 보상만 해당하니깐 다치지 않고, 병에 걸리지 않아서 병원에 가지 않는게 최고일 것이다. 





하필이면 코x나로 뒤숭숭한 시기가 시작되기 전에 시작을 해버려서 중간에 2주간 쉬게 되었지만 그래도 지금은 안전 수칙을 지키면서 꼬박꼬박 나가고 있다. 중요한건 나름 장비가 필요하다. 특히 운동복이 제일 중요한데 나는 아디다스 운동복으로 온 몸을 도배를 했다. 그리고 이전에 싸이클을 워낙 오랬동안 탔기 때문에 자전가 장갑으로 헬스 장갑을 감깐 대체했었는데 무모한 생각이었다. 워낙 얇아서 금방 늘어나고, 특히 손바닥 부분은 완전히 너덜너덜해져버린 것이다. 괜히 자전거 장갑만 하나 버렸다. 용도에 맞는 걸 써야 하는게 중요한 것 같다.







그래서 새로 주문했는데 나는 간편한 것들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매하기 때문에 헬스 장갑도 그 역할에만 충실하면 된다고 생각해서 주문을 했다. 물론 나중에 배송사고가 나거나 했을때 책임져주는 보험상품같은건 안되있겠지만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자주 이용하곤 한다. 거의 5천원 수준이다. 배송비까지 무료라서 우리 부부꺼 11,359원에 구매했다. 해외배송인데 이게 가능하다니 정말 싸다






포장

도착했는데 이런 황금색 포장으로 되어 있다. 중국이 워낙 금을 좋아한다고는 하지만 포장까지 이럴줄이야! 너무 중국스러웠다. 하지만 포장은 아주 단단하니 되어 있었다. 제일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사이즈인데 내까는 XXL, 아내꺼는 M 으로 정확히 왔다. 사이즈는 아주 세밀하게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사면 되고 너무 작지만 않으면된다. 





마감

손등 부분은 얇게 숨쉬는 부분이 있고 두꺼운 부분이 있는데 숨을 아주 잘 쉬거나 통풍이 잘 될 것 같지는 않았다. 헬스 장갑답게 손바닥쪽에는 엄청 두툼하고 마찰력이 좋은 패드가 붙어 있었다. 





착용감

XXL 사이즈를 장착해 보았다. 착용감은 아주 좋았고 짱짱한 느낌이 들었다. 단점을 말하자면 마감이 아주 별로다 실밥이 많이 나와 있다. 물론 찢어지거나 구멍이 나 있지는 않았다. 그리고 헬스 스트랩이 가능하게 손목쪽에 되어 있는데 이게 잡아주는 느끔은 괜찮은데 아래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뭔가 중심이 안맞는 느낌이랄까? 그런 기분이 든다. 여자 사이즈인 M은 스트랩하고 벨크로에 위치가 팔목이 얇은 경우에는 안맞을 수 도 있을 거 같았다. 




헬스 장갑 추천 - 총평

이번에 소개하는 이 장갑은 가격이 저렴하다. 5천원대 무료배송이다. 이제 우리가 원하는건 5천원의 값어치를 하는지이다. 개인적으로는 5천원의 역할도 못해주는 것 같다. 차라리 2~3만원 주더라도 유명 브랜드의 장갑을 사는게 좋겠다. 난 이미 받았서 한동안 쓰겠지만 결국 중복투자 하게 될 것 같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엄청나게 많이 주문해본 경험에 따르면 옷이나 장갑, 그러니깐 직물 재질로 된 것들은 대부분 별로였다. 하지만 전자제품들은 좋은편이였다. 그도 그럴것이 국내 온란인 쇼핑에서 판매되는 이름모를 제품들 대부분이 이런 알리에서 받아서 마크만 바꾸던가 상품 페이지만 바꿔서 파는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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