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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방출

노트북 메모리 업그레이드 방법 동영상 첨부

by 오분대기 웬리팟 2020. 5.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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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메모리 업그레이드 방법

맥북을 사려고 하다가 결국 이번 2020년 맥북은 넘어가고 램8기가 추가 하는 걸로 일단 만족하기로 했다. 나는 집에서 영상작업도 하고 포토샵도 하지만 아직은 영상 작업 비중이 적기 때문에 cpu 바꾸느니 노트북을 바꿔야 하는 상황보다는 다다익램으로 가는게 더 합리적인 상황이다. 현제 나의 노늩북은 i5 7세대 hq + 램 8기가 + (128 + 256) 이렇게 사용하고 있다. 외장 하드는 빼고 이야기 한 것이다. cpu가 i5 7세대라는 것에 경악을 할지도 모르지만 hq이기 때문에 저전력 8세대 cpu와는 차원이 다른 성능을 보여준다. 지금 부족한건 램이다. 


램 8기가

인터넷 서핑이나 문서작업에서 8기가는 차고 넘치는 크기이지만 조금이라도 사진 편집을 하면 아슬아슬해진다. 아래 사진은 포토샵도 아니고 포토스케이프로 일괄편집정도를 하는데 7.9기가나 사용하고 있다. 포토샵은 켜두기만 한 상태이다. 여기서 포토스케이프만 종료해도 바로 반으로 떨어진다. 엄청 불안 불안한 상황이다. 벼르고 벼르다가 얼마전에 팩토리 씰까지 뚫어버렸으니 이번기회에 램이나 업그레이드 하자는 생각이 들었다. 





노트북 램 확인 및 구매

이제 램을 구매해야하는데 나처럼 노트북 하판을 뜯어버린 상태라면 실제로 보고 똑같이 사면 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아직 램이 오지도 않았은데 하판을 뜯어놓기에는 리스크가 클 것이다. 다행히 cpu-z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다. 검색해서 설치하면 된다. 설치하면 이런 화면이 나오는데 SPD만 체크하면 된다. 



DDR4
Memory Slot Selection의 제일 위를 보면 DDR4 인지 DDR3인지를 확인해야 한다. 아무것도 표시가 되어 있지 않으면 Slot #1을 Slot #2로 바꿔보면 된다. 이건 종류에 따라서 슬롯의 모양이 아예 다르니 매우 중요하다. 아래 오른쪽 사진을 보면 이렇게 슬롯 부분이 2개로 나뉘어져 있는데 DDR3와 DDR4는 홈이 파여져 있는 곳의 위치가 다르기 때문이다.



Max Bandwidth
그리고 Max Bandwidth를 봐야 하는데 DDR4- 뒤에 붙어있는 숫자만 알면 된다. 내 건 2400이다. 

Module Manuf. (제조사)
이건 필수는 아니지만 가끔 호환이 안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같은 제조사를 이용할 것을 권하고 있다. 내 노트북 램은 기존에 kingston이 들어가 있는데 요즘 램 가격도 올라가고 원하는 가격대에 킹스톤 램을 찾기가 어려워서 삼성 램을 주문을 했다. 

이제 종합해보면 검색창에 이렇게 입력하면 된다.
DDR4 8기가 2400

그리고 원하는 가격대와 브랜드가 있으면 구매하면 되는 것이다. 난 이렇게 도착했다. 





노트북 메모리 업그레이드 방법 (실전)

LG노트북 삼성노트북 메모리 업그레이드 방법은 이보다 훨씬 쉬우리라 생각한다. 메모리와 하드디스크를 업그레이드 하기 위한 개봉을 따로 할 수 있게 설계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런 모든 것들이 합쳐저서 가격이 엄청나게 올라간다. 난 가성비를 따지는 습관이 있어서 아예 맥북이 아닌 이상 삼성이나 LG 노트북을 구매하는 경우는 별로 없다. 이번에도 MSI 게이밍 노트북을 구매해서 쓰고 있는데 이건 사용자를 위한 편의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 아래 판을 다 뜯어야 하는 것이다. 보이는 모든 나사를 풀어주면 된다. 안경용 십자 드라이버를 이용했다. 






나사를 모두 제거했으면 열어줘야 하는데 처음 열때는 엄청 겁이 난다. 부러질까봐 말이다. 노트북 양쪽을 보고 포트가 덜 있는 쪽 부터 여는걸 추천한다. 나름 마감이 딱 맞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이 훨씬 수월하다. 잘 개봉을 하고 나니 팩토리 씰의 위치도 보인다. 






노트북마다 위치는 다르겠지만 램은 이렇게 생겼다. 이제 램 양쪽에 있는 걸쇠를 바깥쪽으로 당겨주면 램이 경쾌하게 올라온다. 장착은 역순으로 해주면되고 장착할때는 걸쇠를 따로 벌려줄 필요 없이 눌러추면 "톡"소리와 함께 딱 들어맞는걸 볼 수 있다.장착이 완료된 모습이다.







확인

이렇게 위아래로 잘 된거 같지만 하판을 덮기전에 마지막으로 확인을 해 줘야 한다. 난 바쁘다. 혹시나 해서 다시 한번 하판을 분리할 생각을 하면 너무 힘들다 불편해 보여도 이런 자세로 부팅을 시도 한다. 부팅이 완료 되었다면 메모리가 16기가로 확인해 보자. 키보드에서 단축키를 누르면된다. 

ctrl + shift + esc

아래 보이는 것처럼 인식이 잘 되고 있다. 






이제 하판을 덮고 성능을 체감하러 갈 것이다. 이렇게 메모리가 여유있으니 나도 마음이 여유롭다. 무료 영상 편집 프로그램중에 내가 강추하는 다빈치 리졸브로 테스트를 해보았다. 와... 8기가일때는 그냥 돌아가기만 하는 거였었다. 16기가중에 14기가 가까이 램을 사용한다. 역시 확실한건 "다다익램"은 진리라는 것이다. 요즘 가격이 올랐다고 하지만 그래도 컴퓨터를 바꾸는 것에 비하면 티도 않나는 가격이니 노트북 메모리 업그레이드 방법 숙지하고 시도해 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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