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고급지식

상해후유장해 지급기준 너무 모호할때 보는 글

by 오분대기 웬리팟 2020. 6. 25.
반응형

보험설계사들도 어려워하는 상해후유장해 지급기준

이 단어를 검색했다는 그 사실 자체만으로 이 글을 보고 있는 여러분에 대해 짐작이 가는게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불의의 사고를 당하셨고, 실비나 수술비 또는 골절진단금 이외에 후유장해보상금이라는 게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는 것! 하지만 그 지급 기준이 일반인들이 알기에는 모호한 구석이 있고 쉽지 않거든요. 아마 그래서 지금 이 글을 접하게 된 분들 많을 겁니다.


보험설계사에게 연락을 해 보아도 사실 설계사들이 보험에 대한 지식 많이 있지만 후유장해보상실무에 대한 지식은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따라서 전문가와 상담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용어는 다양하게 사용된다. 그래서 어렵다.

일단 사고를 당한후 (질병성이 아닙니다. 급격, 외래, 우연 이 세가지 기준을 충족시키는 사고를 당한 것을 가리키는 것이죠) 6개월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구 신체에 장해가 남은 것을 가리킵니다. 그런데 이 장애 또는 장해에는 종류가 굉장히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많은 분들이 생각하는 장애는 국가장애를 가리키는 것이죠. 말대그대로 장애인을 가리키는 것인데요, 장해라 함은 보통 이 글을 검색한 여러분은 알 수 밖에 없을텐데요(왜냐하면 특정 검색어를 찾으신 거니까요)개인보험에서 받을 수 있는 바로 그 후유장해를 말하는 것입니다. 




내가 가입한 보험에서 후유장해 담보 즉 가입금액이 가 있는지는 어떻게 알 수가 있을까요? 보험 증권을 펼쳐보시면 됩니다. 많은 분들이 증권을 약관과 같은 것으로 잘못알고 계신데요. 약관은 보험의 설명서 같은것이고 가입년도와 월이 같다면 대부분의 상품이 약관이 동일합니다. 특별한 조항을 제외하고는 말이죠. 하지만 증권은 다 다릅니다. 예를 들어 사망시 1억원이 나오는 보험도 있을 거고, 5천만원이 나오는 보험도 있겠죠? 이렇게  처음에 보험을 어떻게 들었느냐에 따라 가입금액은 천차만별입니다.





그런데 실은 이조차도 굉장히 보기가 까다롭습니다. 왜냐하면 보험사마다 또는 상품마다 같은 개념에 사용하는 용어가 천차만별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후유장해 가입금액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신은 가입된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착각하기도 하죠. 



3~80프로 일반상해 후유장해가 관건

보통은 3~80프로미만을 가리킵니다. 여러분 80프로 미만이라고 했죠? 그래서 또 어떤 상품은 3~79프로라고 적어놓은 곳도 있습니다. 바로 이 부분을 보시면 되는거죠, 그런데 또 어떤 상품은 후유장해라는 말이 적혀있지조차 않아요,. 그냥 기본계약이라고만 적혀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상세내역을 봐야 비로서 후유장해가 포함되어 있기도 하고요. 어떤 경우는 교통사고후유장해가 1억원이 가입되어 있는데, 일반상해 후유장해도 1억원이 가입되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상품마다 다르겠지만 이런 경우는 추가인 경우가 많습니다. 즉 2억원이라는 이야기이지요. 또 생명보험의 경우 특히 연금상품의 경우는 더 헷갈릴 수 있습니다. 일단 05년 이전에 가입한 상품들은 급수별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여러분이 햇갈려하는 국가장애와 매우 비슷한 것처럼 보이죠. 또 연금상품일 경우나 그걸 일시불로 땡겨받는 경우에 대해 논하자면 시간이 부족하죠. 


요점은 일반인들은 그 증권만 봐서는 정말 어렵다는 겁니다. 그럴 바에야 차라리 저에게 전화를 걸어 봐달라고 하시는 게 낫습니다! 무료상담이니까요




고도후유장해는 왜 필요가 없을까?

많은 경우 이런 담보를 봅니다. 일반상해 후유장해 가입금액은 1천만원밖에 없는데 80프로 이상 고도후유장해시 2억원. 이렇게 말이죠. 여러분, 물론 고도후유장해가 아무 의미없다는 말씀을 드리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정말 거의 의미가 없어요. 살면서 80프로 이상 후유장해상태가 된다는 것은 식물인간과 다름이 없다는 것이죠. 즉 거의 일어나지 않을 확률에 숫자의 현혹으로 일종의 빵빵하게 보험을 가입한 것 같은 심리적 만족을 얻을지는 모르지만 거의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십장인대가 파열된 사람도 5~10프로의 장해율, 허리가 압박골절된 환자분들도 15~30프로의 장해율을 가지고 보험사와 다투는 것이 보통입니다. 기본적으로 80프로 이상 또는 50프로이상의 후유장해는 필요한 경우가 물론 있지만, 일번적으로 극히 낮은 확율이라는 것이죠.




후유장해진단서가 필수

맛있는 찐빵에 앙꼬가 없다면 과연 그걸 찐빵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상해후유장해 지급기준 내용을 알아도 후유장해진단서를 발급받지 못한다면 아무 의미가 없죠. 상담 신청서를 작성해 보시기 바랍니다. 후유장해 보상절차의 모든 궁금증을 무료로 상담해 드립니다. 지금 바로 위에 신청하기를 이용해 주세요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