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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방출

아이패드 중고거래시 유의 확인 방법

by 오분대기 웬리팟 2020.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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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중고거래시 유의

아이패드 중고거래는 사는 사람은 물론이고 파는 사람이 유의해야 할 점이 있다. 중고 거래라는 것이 새 제품을 파는 것도 아니고 전혀 모르는 사람과 직거래 또는 택배 거래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가능하면 다시는 만나지 않게 깔끔한 거래를 원한다. 


그런대 아이패드 중고거래시 유의할 점이 있다. 물건을 받은 사람이 사용이 안된다는 것이다. 아이패드는 그냥 초기화마 해서 보내서 상대방이 사용할 수 없다. 실제로 자신이 구매한 물건이라도 icloud 비밀번호를 잊어먹으면 앱스토어에서 업데이트등을 사용할 수가 없다.





안드로이드의 경우에는 초기화를 하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지만 애플은 자기 것이라도 분실품으로 간주하고 비번이 없으면 사용불가이다. 이런 경우에는 구매이력을 첨부해서 애플코리아에 연락을 해야 한다. 


구매자 유의사항

구매자는 제품에 문제가 없는지도 확인해야 하지만 이렇게 완벽한 초기화가 되었는제 확인해야 한다. 단지 전원을 켰을때 Hello라는 초기 화면이 보인다고 해서 안심하면 안된다는 뜻이다. 왜 그런지는 아래 판매자 유의사항을 통해서 설명이 가능하다.


판매자 유의사항

판매자는 초기화해서 판매하기 전에 3가지를 모두 초기화 하고 판매를 해야한다. 이걸 정확하게 해서 팔지 않으면 구매한 사람과 다시 만나야 하거나 반품을 하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다. 불안정한 중고거래 시장에서 이런 일이 발생하면 정말 귀찮은 일이지 않을 수 없다. 



A. 나의 찾기 해제

먼저 나의 찾기 해제를 해주어야한다. 이건 아이패드를 분실했거나 아이폰을 분실한 경우 다른 애플 기기들로 찾을 수 있는 기능이다. 이번에 미국 폭동에서도 애플 매장 털어간 애플 기기들에 빨리 돌려놓으라는 메세지가 나온다는 기사를 봤을 것이다. 만약 이 것을 해제 하지 않고 판매하면 판매자가 구매자의 위치를 알 수 있을뿐 아니라 구매자는 나의찾기를 해제하지도 설정하지도 못하는 상황이 온다. 


설정 → Apple ID → 나의 찾기


나의찾기에 들어가면 나의 IPad 찾기에 "켬"이라고 되어 있다. 이 상태로 팔면 난리 난다. 그리고 구매한 경우에도 들어 같는데 "켬"이라고 되어 있으면 판매자와 다시 연락해야 한다. 이제 터치 해서 들어가면 된다.




들어가면 "나의 IPad 찾기"와 "오프라인 찾기를 활성화"가 나온다. 그냥 글자만 봐서는 참 헷갈리게 번역을 해놓은거 같다. 이 2개다 비활성으로 해야 한다. 비활성을 하기 위해서는 icloud 비밀번호를 알아야 한다. 대문자 + 소문자 + 숫자 + 특수문자 로 구성되어 있는 비밀번호이다. 





B. 로그아웃

두번째 단계는 로그아웃입니다. 아이패드나 아이폰은 초기화나 재설정을 해도 로그아웃이 자동으로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다시 재부팅 되었을때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세팅이 유지되야 하기 때문이죠. 때문에 판매하실때 그냥 초기화하면 재부팅 되자 마자 판매자 계정으로 시작을 하게 됩니다. 


C. 아이패드 재설정 (초기화)

이제서야 바로 초기화를 하시면 됩니다. 이상태로 중고나라에 올려서 전달하시면 되겠죠. 


재설정에 들어가면 "모든 설정 재설정"과 "모든 콘텐츠 및 설정 지우기"가 있는데 2번째에 있는 것으로 해야 안에 있는 파일들까지 전부 삭제가 된다. 이렇게 해서 재부티이 되면 다시 Hello 화면이 뜨고 판매하면 된다 .전원이 켜진상태에서 팔수는 없으니 전원버튼을 꾹~ 눌러서 종료하고 팔면 되겠다. 



아이패드 중고거래시 유의 사항 정리를 해보자면

A. 나의 찾기 해제

B. icloud 계정 로그아웃

C. 재설정 (모든 콘텐츠 및 설정 지우기)





나는 이번에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4세대를 92만원에 구매를 해서 이렇게 판매를 하게 되었다. 지난 5년간 잘 버텨준 에어2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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