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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방출

SBS 해명 스브스케이팝 단어대 단어 해석

by 오분대기 웬리팟 2020.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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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해명

결국 공식 해명가지 나왔다. 걸그룹 트와이스의 무대를 뒤에서 욕한 스탭에 대한 이야기이다. SBS 해명이라고 해서 보도자료를 냈다기 보다는 유튜브를 통한 해명이다. 이 방송국은 공식 유튜브 채널인 "스브스케이팝"을 운영중에 있는데 영상을 포함한 해명을 해서 나름 자신이 있음을 드러네고 있다. 


직접적은 스탭의 뒷담화는 이런 표현이다.


"진짜 못부른다 쟤네"


사실 일반인들은 TV를 보거나 유튜브를 보거나, 실제 공연장에서도 비일비제하게 말하는 표현이지만 관련인들이 했다는 것과, 대형 방송사의 소속된 사람이 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엄청나게 인슈가 되고 죄인이 된 것처럼 여기게 된다. 


이런 의문을 제기한 것도 인터넷의 댓글들이다. 이번 SBS 해명 영상에서도 보면 알 수 있듯이 실제로 나간 멘트 내용은 광고 카피라고 한다. 


"나의 지적인 이미지를 완성시키는"


나의 -> 노래 / 지적인 -> 진짜 / 이미지를 완성시키는 -> 못부른다(현장 소리와 섞여서) 




이런 식으로 들렸다는 해석이다. 처음에 유튜브 스브스케이팝 채널을 봐도 한참 기다려야 되니 타임라인에 어떻게 나오는지 차근 차근 보여주겠다.


1:15 부조정실 오디오 활성화

앵콜 중 부조정실에서 후CM 모니터링 오디오 시작 순간




1:21 조연출 카메라 전달

오디오를 통해서 후CM에 대한 상황을 인지할 수 있었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방송국 카메라가 아니라 직캠 카메라를 담당 조연출이 전달해주고 있다. 



3:13 논란의 시점

진짜 못부른다 쟤네 -> 나의 지적인 이미지를 완성시키는 로 변하는 순간이다. 트와이스가 무대에서 다 마치고 내려가는 시점이다. 하필이면 BGM도 없었고 노래가 끝난 시점이라 노래에 대한 담화를 했다고 하기에 딱 맞아들어간 시점






3:25


각각의 장소에서 보여지는 화면을 따로 공개한 시점이다. 오른쪽에 있는 CM을 들으면 명확히 들리지만 트와이스 앵콜 직캠 사운드에 섞여서 드리네 "노래 진짜.. 어쩌구" 이렇게 들린다.




SBS해명 영상에 대한 요약.



그러니깐 오디오를 정리하 않고 내보내서 생긴 해프닝이다. 기존에 현장 오디오와 CF의 오디오가 섞이면서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이다. 생방송의 경우에는 가능한대로 예상 시간을 여유있게 잡지만 그래도 언제 끝날지 확할하게 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방송상으로는 노래 중간에 다음 프로그램의 예고랑 후CM으로 전환하고 있는 상태이다. 






이때 스탠바이하고 있는 부조정실에서는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데 가수들이 무대에 내려가면 끝날줄 알것 같아서 오디오를 틀어주고 있다. CM 오디오랑 현장 오디오가 섞여서 나오더라도 일반적으론는 BGM이 있어서 오해가 없지만 우연히 BGM이 업는 사이에 광고 카피가 나와서 오해가 시작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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