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꿀팁 방출

qr코드 실명아이디

by 오분대기 웬리팟 2020. 6. 11.
반응형

qr코드 실명아이디

2020년 6월 11일부터 전국적으로 전자출입명부를 실시하고 있다. 이러려면 네이버 실명 아이디가 있어야 하는게 필수 조건이다. 다른 여러 플렛폼에서도 가능하기는 하지만 현실적으로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네이버에서 하는 것이다.


기본 조건은 네이버 실명아이디가 있어야 한다. 대부분의 네이버 유저들은 qr코드 실명 아이디를 갖고 있겠지만 아이디를 여러개 돌리는 특별한 상황에 있는 분들은 실명 아이디가 아니면 전자출입명부로 사용할 수가 없다. 





네이버 실명 아이디는 1명다 3개를 만들 수 있다. 때문에 그 실명 아이디로 네이버에 로그인해서 qr코드를 보여줘야 한다. 이번 전자출입명부 뿐만 아니라 네이버 카페에 가입하는 경우에는 무조건 실명 아이디만 가능한 곳들이 있다. 


qr코드 실행방법

네이버 앱이나 사파리와 같은 웹 브라우저를 통해서 스마트폰에서 로그인을 한다. 그럼 아래와 같이 바로 qr체크인이라는 버튼이 생길걸 볼 수 있는데 이게 바로 이번에 전자출입명부 때문에 생기게 된 버튼이다. 





로그인된 상태라고 해서 바로 qr코드가 나오는 것은 아니다. 휴대폰번호를 통해서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qr코드 실명아이디 + 본인 명의의 휴대폰 이렇게 2가지가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점을 기억해야 한다. 


그럼 바로 입장을 위한 QR코드라는 것이 나오고 "입장하려는 시설 담당자에게 아래 QR코드를 보여주세"라는 문구처럼 보여주면 끝나는 것이다. 대부분은 입구에 태블릿과 같은 전자기기가 준비되어 있다. 



시설관리자 설치방법

시설 관리자의 경우에는 새로운 기기를 들일 필요 없이 기존에 사용하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통해서 앱만 다운받으면 된다.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전자출임병부"라고 검색하면 나오는 앱이 있는데 이걸 다운받아서 회원가입하고 사업자 인증을 하면 된다. 


직원 등록 방법까지 나와 있기 때문에 필요한 인원들 모두가 사용해서 철저하게 시행할 수 있다. 




처벌

처벌 조항도 매우 강력하다. 300만원 이하의 벌금형 또는, 집합금지 명령이 떨어지게 되는데 집합금지명령이라고 하면 영업정지와 비슷한 처벌이다. 때문에 꼭 시행해야 한다. 이러한 처벌을 받게 되는 기준으로는 이 전자출이명부 제도를 도입하지 않았거나 소흘히 하는 것만으로도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이미 6월 1~7일까지 시험운행을 했고 6월 30일까지는 계도 기간이기 때문에 그 사이는 몰랐다고 하면 처벌을 받지 않겠지만 6월 30일 이후부터는 매우 큰 처벌을 받게 되니 조심해야 한다.



개인정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개인정보가 노출되면 어떻하는지에 대해서 우려를 보이고 있다. 이번 전자출입명부를 통해서 저장되는 정보는 총 4주간 저장이 되면 qr코드 업체와 정부의 사회보장정보원이라는 곳에서 저장을 한다. 물론 그렇다고 아무나 보거나 아무때나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확진자가 나와야만 방역당국에서는 확인을 위해 열람할 수 있다. 


적용 업종

의무시설과 임의대상이 있는대 유흥시설로 흔히 분류되는 곳들이 의무시설에 들어간다. 노래연습장이나 실내 집단 운동시설, 실내 스탠딩 공연장도 포함이니 주의해야 하낟.

반응형

댓글0